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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에듀비전에서 캐나다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구분정보

수도

   오타와(Ottawa)

면적

  997만㎢(한반도의 45배)

인구약 3,314만명
종교카톨릭(46%), 프로테스탄트(36%), 기타(18%)
언어영어, 불어
시차서부(밴쿠버) : -16시간
국가총리스티븐 하퍼(Stephen Harper | Stephen Joseph Harper) 
지역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
순위해당사항없으나, 미국환율의 영향을 많이 받음

2014년 1월부터 co-op 비자 법안이 변경될 예정임.  


 구글지도


  


 지리


  나이아가라 폭포, 록키 산맥 등 웅장한 풍경들에서 연상되듯이 캐나다는 모든 것이 큼직한 나라입니다.국토 면적은 북한과 남한의 면적을 합한 한반도 크기의 약 45배에 달하는 997만 6139km2로 러시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입니다캐나다는 10개의 주와 3개의 준 주로 구성되었으며 각 주마다 주도가 있습니다. 10개 주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 앨버타(Alberta), 사스카추완(Saskatchewan), 마니토바(Manitoba), 온타리오(Ontario), 퀘벡(Quebec),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rince Edward Island), 노바 스코샤(Nova Scotia), 뉴펀들랜드(New foundland)입니다. 3개의 준 주는 유콘(Yukon)과 노스웨스트 테리토리(Northwest Territories), 누나붓(Nunavut)입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 국토 면적을 자랑하는 나라답게 만년 빙하 지역부터 태평양에 인접한 서부 지역에 펼쳐진 드넓은 초목지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형적 특성을 지닌 탓에 기후 역시 매우 다양한 양상을 나타냅니다. 지역에 따라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으며, 기본적으로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사계절의 구분이 뚜렷합니다한 여름 낮의 기온은 35℃나 그 이상까지 오르며, 겨울에는 영하25℃까지 기온이 내려가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더 온화한 기온은 봄과 가을에 평균적으로 나타납니다. 여름은 초원지방은 뜨겁고 건조하며, 중앙 캐나다 지역은 다습한데 반해 해안 지방은 온화한 기후를 보여줍니다. 봄은 캐나다 전반에 걸쳐서 온화하며, 가을은 종종 신선하고 시원하지만 풍요로운 오렌지 색깔과 붉은 나뭇잎으로 활기차게 보이기도 합니다.   남부 알버타 지역이 때때로 로키 산맥을 건너와 눈들을 녹이는 따뜻하고 건조한 “Chinook” 이라는 바람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겨울은 차가운 눈의 계절이다. 밴쿠버와 빅토리아 같은 서부 해안도시에서의 겨울은 온화하고 다습합니다. 기온이 하강해도 캐나다인들은 주거지와 자동차, 대중 교통 수단의 난방 시설 덕분에 매우 따뜻하게 생활을 합니다


 시차


  캐나다는 태평양연안(Pacific), 산악지역(Mountain), 중앙지역(Central), 동부(Eastern), 대서양연안(Atlantic), 뉴펀들랜드(Newfoundland) 이렇게 6개 시차대가 있습니다. 밴쿠버가 속한 태평양에서 동부권까지는 각 1시간 차이, 대서양권은 동부권보다 1시간 이르며, 뉴펀들랜드권역은 대서양권역보다 30분 이릅니다. 동서간 시차는 4시간 30분입니다. 

한국은 캐나다보다 여름에는 16시간이, 겨울에는 17시간 빠릅니다. *Summer Time 4월 마지막 일요일부터 10월의 마지막 일요일까지 서머타임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여름에는 한국이 16시간 빠릅니다. 캐나다 내 지역 시차를 살펴보면 서부 밴쿠버 지역은 동부 오타와 수도권 지역보다 3시간 늦은 차이를 보입니다. 즉 오타와(토론토)는 서울보다 13시간 늦습니다.


 문화


  20세기 초부터 적극적인 이민 정책을 벌여온 캐나다는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온 이민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캐나다 사회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다문화 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인종의 모자이크라는 표헌을 씁니다.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인정하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캐나다라는 하나의 모양을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는 의미에서입니다.   캐나다는 2개 국어(영어,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채택하고 있으며 공공부문에서 쓰는 모든 제품엔 영어와 프랑스어를 동시에 표기하고 있습니다. 복지정책이 잘 되어 있어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아주 높습니다.  캐나다의 지리적인 특성상 겨울 스포츠가 가장 인기 있는 종목입니다. 실제로 캐나다 가정에서는 아이스 하키가 TV로 중계되는 날이면 온 가족이 TV 앞에 모여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큰 경기가 있는 날이면 영하 20도의 날씨에도 야외에서 하는 경기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찾습니다. 캐나다는 지정학적 위치 덕분에 유명한 스키장이 많습니다. 스키를 타는 것은 캐나다인들의 일상 중 하나입니다.

  

 경제


  과거의 캐나다 경제는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풍부한 자원에 힘입어 임업, 광업, 에너지 산업, 농업, 어업 등 1차 산업이 캐나다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980년 대 들어 캐나다 정부는 환경 문제에 눈을 뜨게 되었고 “지속 가능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게 됩니다. 이후 캐나다의 산업은 환경을 파괴하는 방향이 아닌 환경을 보존하는 방향으로 바뀌게 되면서 산업의 종류와 형태도 변하게 되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캐나다 산업이 좀 더 다양화 되기 시작해 1차 산업등에 종사하던 인구가 줄어 들고 3차 산업이라고 하는. 교통, 교육, 건강, 건설, 금융업, 통신.관광 등의 서비스업에 75%가 넘는 캐나다인 들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 정부는 지식기반 산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 앞으로의 산업은 정보를 기반으로 한 산업으로 발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종교


  종교는 로마 카톨릭(46.5%)과 영국의 프로테스탄트교(41.2%)가 주종을 이루고 있지만 동방정교 1.5%, 기타(희랍정교, 유태교 등) 10.8% 등 다양한 종교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추천포인트



 안전한 학업환경 
- 캐나다는 안전한 생활 및 학업 환경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이웃 나라인 미국과는 달리, 총기 사용이 매우 엄격하게 통제되고 일반적으로 사용이 허용되지 않으므로 총기 사고나 범죄율이 매우 낮은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높은 교육수준에 비해 저렴한 유학생 학비
- 캐나다는 교육 분야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높으며 OECD회원국의 평균 교육 투자율은 국민 총생산(GDP)의 6.1%이나, 캐나다는 그보다 높은 7.1%를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국가적 지원을 바탕으로 교육 수준이 높고 시설이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거의 모든 교육기관들이 국가로부터 재정보조를 받아 운영되기 때문에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학비가 저렴한 것이 캐나다 유학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비자 및 수속절차
- 캐나다는 6개월 이하의 단기로 연수를 계획하고자 하는 경우는 한국에서 별도의 학생비자 신청절차 없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6개월 이상의 장기연수의 경우도 대학교에 재학 중인 28세 미만의 신청자의 경우 학생 비자 수속 절차 및 처리 기간이 짧아 비자수속에 편리합니다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의 선택의 기회
- 일반영어 과정 뿐 아니라 TESOL,BUSINESS 전문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테솔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단기간 수강으로 디플로마를 획들 할 수 있다. 또한 유급 인턴쉽 과정 수강으로 연수비용을 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개설 되어 있습니다. 정규 유학의 경우도 캐나다 대학에서 취득한 학위나 졸업장은 비즈니스, 정부단체, 그리고 학술 단체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유학생 취업비자 규정 완화로 졸업 후 취업 이민 유리
- 인턴쉽 프로그램이나 정규과정 수강 중 또는 졸업 후 유학생의 취업비자 규정이 완화 됨으로 졸업 후 취업이나 이민에 유리합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 42개의 국립공원 및 국립공원 보호지역을 보유 하고 있는 캐나다의 자연환경은 캐나다인들의 큰 자랑거리이며, 200여개가 넘는 주립공원 과 야생지역, 생태자연 보존 지역이 지정되어 있다. 또한, 캐나다는 다양한 지향적 특징을 보유한 나라로 브리티시 콜럼비아 주의 아름다운 해변가, 알버타 주의 록키산맥, 5대호 연안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유명합니다.

 영어,불어를 공용으로 사용하는 나라
- 캐나다의 공용어는 영어와 불어이며 100여년 전부터 영어가 불어가 공용어로 자리잡았다. 몬트리올이 속해 있는 퀘백주는 불어를 구사하며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이민자들의 학문과 특수 직업 교육을 위해, 세계적으로 우수한 자국민의 언어 교육 수준을 바탕으로 정통성 있는 ESL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90여개 종합 대학 중 60여개가 영어권, 20여개가 불어권이며 모든 강의를 두 언어로 동시에 개설한 대학들도 있습니다.

 우수한 사회보장제도 안정된 물가
- 최근 몇년간 캐나다의 물가 상승률은 최저치를 기록할 정도로 안정되어 있어 생활비 부담 또한 상대적으로 적다. 그리고 의료보험제도나 복지제도 등이 잘 발달 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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